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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풀약초협동조합
We design and build digital products people enjoy 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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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 Creative Digital Agency based in Buenos Aires, Argentina. We take pride in designing and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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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 interdisciplinary agile team, our production process is flexible, collaborative, and adapts to each client’s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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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working on the UX/UI design for a large hotel owners and hospitality managemen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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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shots with final designs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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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reamline the process without having to make multiple mock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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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tiles serve as a flexible starting point that helps us easily communicate the essence of a visual brand for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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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working on an exciting project for a company in the investment business.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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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풀약초협동조합 | 대표자 : 노봉래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478, 광진경제허브센터 도약관 202호 | 사업자등록번호 802-81-0006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24-서울광진-1099호
2015년 12월 29일,
서울혁신파크
스페이스 류에서
약초학교 교육과정
수료생과
이풀 생산자조합원이
함께하는
"별별 톡톡" 송년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 진행하였던
"약이 되는 풀,꽃, 나무 이야기"
2014년과 2015년
개설되었던
"약초애가치더하기 1,2"
교육과정 수료생 20여명과
강원도 평창, 충남 부여,
충북 제천, 경기 김포,
서울에 계신
이풀 조합원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의 꿈을
서로 나눴습니다.
우선 반가운 마음에
시작하기 전부터 건배!
ㅋㅋㅋ
이어 충남 서산에서 오신
문치선 선생님께서
한 해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약초에 대한 깊은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으로
많은 교육생들이
농장을 찾아가기도 했는데
이 날은
열가지 소중한 약초로 담근
십전대보주를 가지고 오셔서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공익프로그램전문기획사
'그리고'의 김정현 대표님이
진행해 주신 사람책!
자주 만났지만
속깊은 이야기 할 시간이
부족했던
교육생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맘껏할 수 있었던
의미 있었던 시간입니다.
자신의 사는 이야기,
나와 약초이야기 등등
삼삼오오 소그룹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쑥쓰러워하다가
일단 시작되면
마무리를 못 할 정도로
이야기가 풍성!
엄청 진지하죠?

그만큼
우리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1년전부터
송년회에서
노래 한 곡 부르고 싶어했던
제(노봉래)가 직접 기타치며
노래를 불렀는데요,
마음만 앞선것 같아요.
30년동안 손에 잡지 않던
기타를 송년회 하루 전부터
연습했으니.......
세월의 흐름이란..........
이제 송년회도
막바지로 접어들어갑니다.
모두의 마음을 담아
촛불을 켜고
새해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부여에서 올라 온
이풀 생산조합원인
이종권 조합원.
가업을 물려받아
열심히 농사일을 하고 있는
청년 농부!
새해에는 장가 좀 갑시다~
항상 이풀을 지키고 있는
문정희 상임이사!
이풀이 잘못될까봐
항상 노심초사하며
특유의 섬세함으로
이풀 살림을 꾸려가는
수퍼 우먼!
이런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하라고 하면
울컥하여 말문이 막히는
소녀감성의 일꾼!
수고많으셨습니다.
우리들의 새해 소망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모두의 희망대로
잘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이로운 풀, 이풀도
농부의 진심을 잘 전달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협동조합이 되길 기원합니다.
"지금껏 달려 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내년에는
열심히 벌어
식사도
꼭 대접하겠습니다."